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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제목 한바탕 꿈이었네   2017-02-22 (수) 13:26
글쓴이 보문사   428



어느 곳에서 무슨 짓을 했든지

그것은 모두 간밤에 한바탕 꿈이었네

삼사라와 니르바나를 아는 데 도움이 됐네

정열적으로 살든지 아니면 그럭저럭 살아가던지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

한바탕 부드러운 꿈인 것을...



내가 돼지 같다고 사람들은 수근거립니다

왕이여, 당신이 한번 말해 보시오

내 마음이 이렇게 순수한데

여기 무슨 잘못과 거짓이 있겠는가요

그 어느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내가

어떻게 지금 당신에게 다시 속박될 수 있겠습니까?


사라하의 노래는 구경묘각의 노래이다

주객이 사라진 자 만이 이 노래가 주는

의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유전적 환경적 요인의 업식(습관) 
오로지 깨달음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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