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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애(無礙) 무주(無住) 원만(圓滿) 보시(布施)   2015-02-12 (목) 02:42
글쓴이 보문사   1,587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나 혼자만 따로 행복해지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 달라이 라마 - 
 
 
'마애불 가는길'을 힘들게 올라가시는 노보살님들을 위해
'가만히' 보시하신 분. 
 
'마애불 가는길'을 야간에 올라가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가만히' 보시하신 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만히' 보시하시는 많은 분들. 
 
모두의 행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만히' 보문사에 관심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 
 
바로 이런 분들의 손을 통해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고
바로 이런 분들의 눈을 통해 부처님께서 미소지으십니다. 
 
성불하세요.


병신년 용왕대재(龍王大齋) 안내 
성도재일(成道齋日) 불교의 4대명절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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